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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클리닉 > 여성형탈모
 

여성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생리불순, 갱년기증상, 무리한 다이어트, 지나친 염색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머리의 특정부위나 어떤 특정한 형태의 탈모가 아니라 전반적인 탈모의 형태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여성형 탈모의 증상은 머리 중앙 부위가 점진적으로 가늘어지면서 밀도가 떨어지는 형태로 시작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두피가 보이는 형태가 많다. 심해지면 옆 머리 부위와 뒷 머리 부위도 빠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2008년 기준 성별 탈모질환의 진료환자 수는 남성이 85,000명이었으며 여성은 80,000명 이었다. 탈모를 겪고 있는 여성들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한다.
여성의 경우 한가지 음식만으로 식사를 대신하거나 굶어서 살을 빼는 무리한 다이어트는 영양소의 불균형을 넘어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출산 후에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육아 부담, 업무 스트레스, 빈혈, 부적절한 영양섭취가 있는 경우 산후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지나치게 자주 하는 파마와 염색은 화학성분으로 인해 두피손상을 일으켜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여성의 경우 탈모되는 양상은 남성이 M자형으로 탈모되는 것에 비해 이마의 헤어라인은 유지되면서 정수리 부위가 주로 탈모가 일어나는 특징이 있다. 여성의 경우 탈모로 인해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하거나 위축된 생활을 하고 여러 형태의 성격장애를 나타내거나 불안이나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다.

특히 미혼 여성의 경우는 그 정도가 심할 수도 있으며, 짧아지면서 가르마 부위가 엷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알게 된다. 여성에게서는 임신 도중이나 출산 후 2~5개월 정도에서 탈모과 일어날 수 있으며 많은 경우에는 거의 회복 가능하나 영구적인 탈모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머리숱이 전반적으로 작아지는 탈모증상이며 여성들은 전체 탈모증상은 거의 없다. 여성에서의 탈모증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으며, 여성의 2/3정도에서 일생 동안 한 번은 경험 한다.